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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 꼽아 기다리던 직장 야유회라 그런가..오던 비가 그치고 차 에서 내리는 순간 햇님은 방긋 웃고 있네요..간 만에 다들 동심으로 돌아가 물 장구 치고...직원이 물에 떠미는 순간,,어쩌나 폰까지 수영을 하고 말았네요...에구머니...습기가 차고 먹통이 되버렸네요 못내 아쉬움은 남지만... 잼있게 신나게 놀다 왔네요..님들의 하룬 어떠셨나요??찜통 더위에 고생들 많으셨죠?? 우리님들...편안하고 행복 가득한 밤 되세요..^^**** 작성자 재윤 작성시간 09.06.29
  • 답글 잼있게 놀고 오신것 같네여...직장 야유회...서로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이었으리라 믿어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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