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장군이 문턱을넘어 안방으로 들어와우리의몸과마음을 움추려들게하네요오늘도. 삶의현장에서 인내하며최선을다하는 하루가되시길^^ 작성자 허리케인 작성시간 11.12.16 답글 어서 오세요~~~ 허리케인님^*^정말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네요~~~~춥고 움추려 들어도 일을 하니 이마에 땀이 맺히네요~~~행복하고 따뜻한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