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의 세번째 금요일... 이제 나무가지 끝자락에 매달려 안간 힘을 다하던 마지막 잎새까지 떨어지는 아픔의 고통이 쌀쌀한 추위와 함께 찬바람에 날리어 가고... 이루지 못한 일들을 하나 둘 정리해야 하는 시간들... 우리 님들 모두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열어 가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