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아리를 따뜻하게 전구에 불을 밝혀주고 모이고 넉넉히 넣어주고 화목 보일러에 든든하게 나무를 넣어 놓고 방안에 들어 왔네요~~~반복되는 일상이지만 행복 속에서 지내려 하네요~~~행복하고 따뜻한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