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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에 아덜 방학동안 지낼 곳 갔다가 왔네요
맘이 짠하답니다 그 작은 골방에~ 방학 동안 열공하겠다고 갔으니....ㅜㅜㅜㅜㅜㅠㅠ
그래도 열공하겠다는데~ 어쩔수 없이....!!!
맘이....우울한 밤입니다
근데~ 한평도 안되는 방이 워~째 그리 비싸대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2.18 -
답글 정말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나 다똑같은 마음인가 보네요~~
그래도 아드님이 방학인데도 열심히 공부하시는 모습이 너무 대견해 보이실것 같네요~~~
행복하고 따뜻한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