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새벽 6시 이른 아침에도 마눌님의 열성으로 팥죽을 끌여 먹고
    길을 나서 출근하고 보니 벌써 퇴근시간이네요
    좋은 의미로 카페방문 머물다 갑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도랑조아 작성시간 11.12.22
  • 답글 와아!~~~~ 사모님의 정신이 하나가득이시네요~~~~~
    저희는 어머님이 잘 안먹는다고 올해는 하지 않으셨네요~~~
    한해 얼마남이 시간이지만 뜻있는 시간 되시기를 바래요~~~
    늘 행복하세요~~~^*^ 러브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