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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둘째 동생네 식구들이 서울에서 내려왔답니다..조용하던 집이 하루 아침에 시끌벅쩍해졌답니다... 이제야 사람사는 집 같네요..좀 애들때문에 정신이 없기는 하는데 그래도 간만에 보니 좋네요...^*^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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