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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부터 병원에 전주에 다녀오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이제 들어와 인사 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26
  • 답글 어디!! 다치셨나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2.26
  • 답글 고맙습니다.. 수아님
    이렇게 챙겨 주시는 마음에 많이 좋아진것 같아여~~~
    이달말이면 실밥을 풀을 것 같아요~~~
    행복하고 웃음이 가득한 년말 보내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1.12.26
  • 답글 년말에 다친것이 더 나아요 하마터면 년초에~~~~~
    십년 감수 하셨다면서여~~~
    빠른 회복을 빌어 드릴께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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