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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근무 마치고 모악산에 회사 동료와 등산을 하고 내려와 보리밥 쌈을 맛있게 먹고 좋은 기운을 한아름 안고 왔네여..울님들 행복한 칠월 맞이하세여...산이주는 선물은 넘 푸르르고 싱그럽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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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분봉 끝나고 시간 내서 다녀오세여...동행 할 사람 필요하시면 콜 하세여...ㅋㅋㅋㅋ 작성자 야생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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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땀을 흘리는걸 좋아하는데 부럽네요... 함 가고 파라... 언제나 가보지...^*^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