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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의 일은 오늘로 끝내고 ~^^ㅋ
    저녁 해 먹고 친정 부모님 제 지낼 준비를 위해 깨끗이 몸도 마음도 닦고 왔어요^^
    낼은 시장도 보고 지지고 볶고 맛난거 정성껏 해서리~^0^
    아덜 없는 울! 부모님 !좋아하시는 것만 몇가지 차려 올려야겟습니다^^
    시댁에선 형님내외분이 오신다네요^^ 친정 자매들 하고 30 여~ 명이
    시끌 벅쩍하겠네요ㅎㅎㅎ부모님이 아니 계시지만 행복하게 보내겠습니다^^
    그래야 하늘나라 울! 엄마 좋아 하실거예요^^
    엄마! 보고 싶어요^^벌써~9개월이..ㅠㅠㅠ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1.12.30
  • 답글 벌써 이렇게 시간이 흘렀네요~~~~~
    그래도 어머님이 하늘에서 잘 내려다 보며 잘 지켜주리라 봅니다....
    여러 분들이 같이 해주심에 너무 감사하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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