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하고 땔나무를 하고서 엔진톱으로 나무를 잘라 쌓아놓고 방안에 들어오니이시간이네요~~~조금은 쌀랑하지만 따뜻한 시간이 되시구요~~~2011년 벌써 마지막날 몇시간이 남지 않았네요~~~조금은 서훈한 감은 있지만 앞으로 다가올 새해에는 더욱 더 건강하고 행복이 가득한 시간이 되세요~~고은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1.12.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