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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이렇게 밤잠을 설쳐야 할지 모르겠네요. 엄마들 진짜로 대단 합니다. 아기를 키울 때 낳는다고 힘들고 키운다고 밤잠을 못자고 울면 일어나고 기저귀 갈고 젖 먹이고 대단한 사랑입니다. 강아지도 마치 아기 키우는 것 같군요. 울님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고 더위를 잘 이기시길 바래요. 작성자 무우도사 작성시간 0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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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잠을 잘 주무셔야만 하루가 순조로울텐데...어쩐데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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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고생이 많네요...무우도사님^*^ 막 젖 먹을떄가 제일 이쁠때죠....아장 아장 걸으며 손가락을 젖인양 발아대고 에구 귀여워라..... 힘내세요...^*^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