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수원에 동생네 집에 가셨네요~~~~시루떡을 한아름 하셔서 바리 바리 싸들고서~~~~전주 터미널에 모셔다 드리고 왔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06 답글 시루떡 집에서 찌면 맛있는데~~~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1.07 답글 아~ 시루떡! 맛있겠당^^ ㅎㅎ 안전하게 잘 모셔드렸네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1.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