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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금 환한 햇살을 드리운다....장마철이 무색하리만큼 이대로 지나갈려는지.... 미뤄 두었던 밀대를 박았다... 몇일 있으면 꿀을 잘라야 하는데.....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7.03
  • 답글 고생 하셨네여...밀대 깍아서 손질하고 박는것도 만만치 않은 노동일텐데요...가까운곳에 있음 봉사해드릴 수 있을텐데여...고생 하신만큼 많은꿀 생산이 되시길 바래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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