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진안에서 저녘을 먹고 들어 왔네요~!~~~어머님이 서울에 가신 바람에 집안에 정적만이 감도는것 같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