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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 끝나고~ 칭구와 둘이서 댄싱퀸 보고서리~ 한참을 웃고 왔어요^^
    낮엔 치매 어르신 들께 많이 힘들었지만 하늘나라 엄니 생각해^^
    잘 참아냈답니다^^
    그래도 내일 또 갈 것입니다^0^ 빵긋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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