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끝나고~ 칭구와 둘이서 댄싱퀸 보고서리~ 한참을 웃고 왔어요^^낮엔 치매 어르신 들께 많이 힘들었지만 하늘나라 엄니 생각해^^잘 참아냈답니다^^ 그래도 내일 또 갈 것입니다^0^ 빵긋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1.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