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와 전남 구례에 갔다가 오니 어머님이 막 서울에서 내려와 버스에서 내리고 계셔서
같이 집에 들어 왔네요~~~
몇일을 비우고 어머님이 오셔서 그런지 너무 반가운거 있죠
이제는 어머님이 해주신 맛있는 밥을 먹을수 있겠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10 -
답글 행복해 하시는 모습... 상상이...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1.11 -
답글 이그....그러니 엄니께 잘해드리세여^^ㅎㅋㅎㅋㅎㅋㅎ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