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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기님!오늘은 행복한 날였어요^^
지난 연말 도 교육청과 큰 돌보미 단체에서
오라는 연락을 받았지만 일이 밀리는 바람에~^^
아니 갔더니~ㅋ 오늘 두군데서 상을 받았네요^^
감사패와 표창패^0^
근데~ 집에 들어 왔는데 저녁먹고 지금까지 아무도 물어 보는이가 없네요 ㅠㅠㅠ
어쨋든!! 말없이 나에게로 오는 상이 있어 즐겁습니다^^
더!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1.13 -
답글 ^&^ 감사해요^^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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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아~~~~ 축하 축하 드려요~~~ 매화님
정말 이렇게 남모르게 하시는일이 알아 주는이가 있어
얼마나 행복할까요~~~
다시한번 넘 축하 드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