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에 진료를 받고 이제야 집에 들어 왔네요~~~정기적으로 가는 거라 병원에 갈때마다 긴장이 되네요~~~^^오후에 선배님의 일을 하러 가네요~~~~날씨가 너무 좋네요~~~행복한 점심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