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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유에 명절을 맞이 해 괜히 마음이 바쁘네요^^
    이것 저것 분비 하다 보니 이시간이 되여 출첵합니다
    낼! 아침 일찍 울!엄니 계신 추모 공원에 다녀와 시댁 가야 겠습니다.
    오늘 따라 엄마가 가슴 에이게 보고파 눈물이 나서 흘쩍 흘쩍 닦고 다니며 일하고 있어요
    여러분! 편안한 명절 보내시고 행복하세요^0^ 러브 러브러브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1.20
  • 답글 예.... 조심히 다녀오세요~~~
    행복한 명절 보내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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