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시댁 가기 전에 엄마한테 들려 가겠다고 온 진주 동생네 식구와 이른 아침 추모공원에 갔다 왔네요떡국 끓여 한그릇 갔다 올리고 시댁에 다녀 오겠다고 말씀드렸어요^^ 오늘은 울지 말라는 남편에 말 잘 들으려 참느라 힘들었습니다^^늦은 점심까지 일하고 들어와 시댁에 갈 짐 꾸리고 있네요.낼! 부산까지 가려면 또! 엉덩이 좀 아프겠지요? ㅠ여기 오시는 모든님! 명절 잘 보내시구 행복하세요^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1.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