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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막 꿀에 섞여 있는 꽃가루를 띄우는 일을 마치고 샤워하고 들어 왔답니다... 시원할때하니 좋기는 하는데 늦게 까지 하니 피곤하네요...^^ 조금만 움직 여도 땀이 송글 송글하네요... 내일은 장마비가 많이 온다고 하는데 한풀 더위가 꺾이겠네요...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7.06
  • 답글 밤 늦께까지 고생 많이 하셨네여....편안히 주무세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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