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원으로 다시 내려 왔네요 안되던 컴이 이번 명절때 조카가 와서 고쳐 놓았네여늦어도 좋으니 이정도만 돼도 좋겠네요오늘하루도 기울고 ~~~~여러분 새해 복 만땅 받으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1.25 답글 수아님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셨는지요~~~벌써 2012년 한해가 밝아 왔는데 한해 건강하고행복이 가득하기를 바래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