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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주 힘든 ~~!!!
    평생을 돈과는 아주~먼 ~~! 일을 하면서!!!
    꺄 떡실신 하도록 실망한 날이였어요ㅠㅜㅜ
    그냥 마음비우고 끝까지 잘 마치고 왔지만
    해주면 해 줄수록 받으면 받을수록 양양 거리는 세상이
    너무 미워 하늘을 보고 소리치는데~ 날씨가 너무 차가워 ㅋ
    그 소리도 버럭 맘껏 지르지 못했습니다 .아이추워.
    처음으로 낼 펑크를 낼까 생각 중입니다.
    오늘로 인해 계속하던 일 아니하면 어쩌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2.01
  • 답글 예.. 사람의 마음은 다 같을수가 없어서 마음의 상처를 입기도 하네요~~
    한 사람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정말로 매화님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으실 분들이 있으리라 보네요~~~~~
    행복하고 편안하게 주무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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