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날씨가 추우니 엄지 손가락이 갈라져서 쓰리고 아프네요.
    물을 만지고 다니니ㅠㅠ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갈비집 앞을 지나는데~
    냄새가 넘~구수해 소주 한잔 마시고 싶었지만
    식구들 저녁땜시 그냥 들어 왔네요
    내일 큰딸한테 사정해서 둘이 갈래요^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2.02
  • 답글 예~~ 정말 그심정 아네요~~~~~ㅋ
    그래도 담에 더욱더 맛있게 드시면 한층더 맛이 일품이라 생각하네요~~~
    내일 벌써 기대가 되겠네요~~~
    날씨가 많이추워요~~
    따듯한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