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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풀렸는지...
베란다에 있는 세탁기가 며칠만에 돌아가네요^^
편안하게 늦잠자고 오곡밥에 나물 해서 맛나게 먹었어요.
한지랑 놀면서 틈틈히 집안일 하며 김치 만두도 많이 만들었어요.
이젠 딸래미가 왔다갔다 부억에 드나들면서 쪄 먹겠지요^0^
편안한 휴일 되셔요^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2.05 -
답글 만두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인데...먹기는 넘 간편하죠....
김이 모락모락 나는 칼칼한 김치만두 저두 먹구 싶네여!!! 작성자 방그시 작성시간 12.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