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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비가 하루졸일 온덕에 어제 못한 새벌통을 넣어주었답니다....비가온후 시원할줄아랐는데 찜통더위에 고생을 좀 하긴 했지만 시원한 물로 샤워를 하고 난후 말끔히 사라졌네요... 울님들 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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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혼자서 벌통 넣어 주시느라 고생 하셨네여..옆에서 누가 도움을 주면 한결 편안하고 능률도 오르고 좋을텐데...혼자서 애쓰시는 모습을 보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게 부끄러워져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