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넉한 마음으로 살자.이슬내린 아침,투명한 유리창 안으로 들어오는 햇살처럼...울님들 날씨는 덥고 습도도 높고 짜증나는 날씨죠..???그래도 우리들 마음안에 시원한 산들바람처럼 봄날 피어나는 아지랑이처럼 따뜻함만 가져봐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7.08 답글 예.... 늘 따뜻한 맘으로 살아야 겠어요..^^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7.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