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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부턴지~ 작년부터인가~ 제게 봉사갈때
데려가 달라는 40대의 이쁜 여인있었습니다.
오늘 아침 따라 나서길래 그냥 같이 갔더니...!
치매와 풍으로 고생하시는 어르신께 입욕해 드리려 하는데~
흠...응가를 하신거예요^^ 치우려고 꼬집지 못하게 두~손 좀
잡아 달라고 하니 응가를 보는 순간~ 그만 으~악 하고는
밖으로 뛰어나가 버렸어요ㅠ두팔 다~꼬집혀가며 저~혼자 했어요ㅠㅠㅠ
그럴려면 가지나 말지ㅠ진짜!봉사는 아무나하는게 안닌가 봅니다.마음이 지금까지 영~~~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2.08 -
답글 OTL 작성자 매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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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좋은일 하시는군요.
봉사~ 함께 나눈다는거 쉬운일 아니죠~~
매화님~ 열심히 사시는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