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보다는 밝은 미소로침묵하는 금요일물이 깊은 것처럼 깊이 있는 말로 사랑과 감동을 전할수 있다면 바로 그것이 아름다운 삶이 아닐까요? 고은님들 남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으로 건강과 행복한 시간들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