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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강아지 아홉마리를 낳았어요..... 언제 낳으려나 하고 기대했었는데.... 아무탈없이 잘 자라났으면 좋겠어요...행복한 밤 되세요..^*^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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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강아지 무척 좋아합니다. 아홉마리이면 어미개가 고생이 많았겠습니다. 많이 이뻐해주세요. 그리고 사장님께도 축하드립니다. 여름 건강하게 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부대찌게 작성시간 09.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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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엄마 개에게 영양식을 만들어 주어야겠네여.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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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무탈없이 건강하게 자라 주었으면 좋겠네여...아홉 마리나 되니 젖은 모자라지 않으려나 염녀 되네여.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