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2 주만에 막내딸이 왔네요^^ 무사히 안전하게 여행을 마치고 왔네요^^
    두딸 데리고 엄마 한테 추모 공원에 갔다 왔어요^^
    또! 주체 못할 눈물이 흘러 애를 먹었답니다!
    식구들이 울보라고 놀려 대지만....눈물을 막을 수가 없는데~~!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