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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개가 뿌옇게 시야를 가리우고~~
    아쉬운 겨울은 제갈길을 재촉하듯~
    따스한 열기가 감촉에 와 닫네요
    올 봄에도 꽃들은 어김없이 또 피겠죠!
    하루 하루 엮어지는 인생길 나도 모르게 한숨만 나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빌어봅니다
    여러분들도 행복을 엮어 보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14
  • 답글 어서 오세요~!~~~ 수아님
    와아!~~~ 시같으시네요~~~~~
    봄이 오면 좋은 일들이 한아름 가득하기를 바래요~~~~
    행복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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