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산서에서 근무하는 친구에게 사과하는 친구와 한참을 얘기하다 이제야방안에 들어 왔네요~~~얘기하다 보니 시간이 이렇게 되는줄도 몰랐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