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동장군은 미련을 버리지 못하나요?지까꺼 얼마나 버틸까요어느 골짜기엔 물이 흐르고 새싹이 움트고 있다는군요~~~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2.16 답글 어서 오세요~~~ 수아님예... 막바지 추위 겨울을 보내기가 아쉬운 모양이네요~~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