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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상당히 춥네요~~~
    헛간을 뜯을곳을 어머님하고 치우고 이제야 방안에 들어오네요~~~
    행복한 저녘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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