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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전에 한경운기 나무를 싫고 오는데 어찌나 추운지 손이 시려 혼났네요~~~~
    추워서 발발 떨다가 돌아 왔네요~~~~
    고은님들 따뜻한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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