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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없는 자동차처럼 바쁜 일상, 가다 가다 지칠 땐, 그래서 쉬고 싶을 땐 그땐 내게서 잠시 쉬었다 가렴....마음과 마음이 서로를 보듬어 주는 이 곳,...노루목에서...!!!!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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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들 바쁘게 생활하며 지내다보니 마음 한켠엔 외로움이 자리하고 있는것 같아요...이곳에서 기쁨과 행복 한아름 안고 가시면 좋겠어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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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렇게 까지 칭찬해 주시니 넘 고맙네요... 자주 들러서 빛내 주시기를 바랄꼐요....^^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