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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에 작은 인연에 흔적으로 하루 하루을 살아가지만..... 비가 많이 와서 농사에 피해가 많이 있습니다.. 어릴적 친정 어머니께서 늘 하시는 말씀이 기억이 있습니다. 저높은 하느님네도 먹고 살려 비로 인해서 가져 가신다고 하느님네가 가져가고 나머지 가지고 먹고 사는것이라고....하느님네 마음이라며......해마다 비가 오는곳이 다르다며....그렇게 마음을 비우시고 비온뒤에 농작물 정리로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이곳에 접하는 님들도 농부에 같은 마음 일겁니다...비 피해 집착보다는 이 만큼이 다행이다 하며....마음을 비우고 한주 시작하세요.... 작성자 양귀비 꽃 작성시간 09.07.13
  • 답글 예.. 그래야 겠네요....욕심은 금물이죠....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7.13
  • 답글 그래요 이만하기 다행이다 자신을 위로하며 용기를 내고 희망을 가져봐요.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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