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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전주 고속 터미널에 동생네 식구들을 태워다 주었답니다...집에오니 시원 섭겁한 느낌이 드는거 있죠.. 처음 왔을때는 심난하기만 하더니 금새 정이 들었나 보네요..ㅜㅜ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06.04
  • 답글 응 맘 먹고 왔댜..^^ 2 년인가 간만에 왔지요.. 너는 잘지내고 있니... 몸이 우선이다..알쥐..^*^ 작성자 노루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8.06.05
  • 답글 꽤 오래 있다 갔내?? 장근형 휴가내고 왔었나봐? 작성자 airfull7 작성시간 0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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