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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3박4일 동안 스파에서 살았네요^^
그래서 출첵두 못했구요^^ 죄송합니다.
힘들고 외롭고,,,,ㅋ 그덕에 왼쪽팔이 뜨거운 물과 살아서 그런지 안주 좋아졌네요^^
병원보다는 좋았어요^^
비가 어제부터 계속 내리는데~ 몸살 이 칭구하자는데~ 놀아줘야되는지!
툭~툭 털고 일어나 새끼줄 꼬이지 않게 밀고 나가보렵니다^^
날씨는 인상써도 맘만은 빵긋으로 좋은날 되시와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3.06 -
답글 어서 오세요~~ 매화님
아~~ 그러셨군요~~~
왼쪽팔이 낳아서 다행이네요~~
조금은 쉬었다 하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저녘 맛있게 드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06 -
답글 3박4일 따땃하게 보내셨네요~~
부럽네용^^
저도 달아나려던 감기 고녀석이 벗하자고 주저앉아버려...
며칠 버티면 도망 가겠지요?? 작성자 들꽃향기 작성시간 12.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