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말은 어떤 사람에겐 날카로운 칼 이기도 하다.울님들은 언제나 말 한마디 한마디를 신중히 하시는 고운 님들이길 소망합니다.무심코 던진 돌맹이에 개구리가 맞지 않도록..... 작성자 야생화. 작성시간 09.07.14 답글 예... 잘알겠습니다....말한마디에 신중을 기해야 겠어요.... 작성자 ^* 노루목 *^ 작성시간 09.07.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