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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군들 험난한 세상에 힘겨운 때가 없었겠습니까만
    백세의 나이에도 해보고 싶은게 우리네 아니던가요^^
    새는 하늘이 있어 날개를 퍼덕이고,
    꽃은 바람이 있어 향기를 피운다...고 하지요.
    불행하다고 한숨짓지 마세요.
    햇살과 산들바람은^^
    한 쪽 편만 들지 않고 평등하게 양쪽 다 든데요^^
    ♪♩있잖아~!♪♩ 약해지지 마” !♪♩살아 있어 ~좋잖아!♪♩^0^
    ♪♩우리 모두 힘내세요!
    인생은 !늘 ♪♩ 지금부터 랍니다.♥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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