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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엔 어머니 보러 추모 공원에 가서 목 놓아 울다가 왔어요 ㅠㅠ
글구 집안 대 청소 하다가~정성드려 내린 커피 큰 머그잔 가득히 따르고
내 주먹만한 군운 고구마 들고 컴 앞에 잠시 ....출첵합니다.
이거 먹고 다시 청소 들어갑니다
글구여^^ 제가 좋아하는 로즈마리 향초 피울거야요^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3.11 -
답글 예...... 늘 부모님은 마음안에 있는것 같아요~~~~
하루종일 바람이 많이 불고 많이 춥네요~~~
따뜻한 시간이 되셨으면 해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