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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머님하고 감나무 밭 정리작업을 하다가
    바람이 많이 불구 추워서 집에 왔네요~~~
    오늘은 방안에 있는게 제일인것 같다는 생각이
    따스한 오후 시간이 되세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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