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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시댁에서지금막올라왔어요!짐을푸는데 자연 취나물, 깨, 들기름, 버섯, 매실...무뚝뚝하신것같지만산에가셔서오디도따다맛을보여주시는맘...저는올라올때가져온것은자연과어머님의사랑큰아주버님의맘이었어요!신랑이미울때마다어머님의손길과큰아주버님의웃음을기억하겠습니다!!!! 작성자 똥방댕 작성시간 08.06.04
  • 답글 ㅋㅋ 형수님 이시구나~ 반가워요 형수님~ 작성자 airfull7 작성시간 08.06.05
  • 답글 그렇게 생각해 주시니 제가 한없이 고맙네요...동생의 성격을 제가 알기에 늘 걱정이람니다...나이가 한두살먹다 보면 낳아지기를 바라고 어린 두딸이 커가면 많이 마음이 변하리라 봅니다..^^ 성격은 그래도 마음은 따뜻한 사람이람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그리고 늘 동생 옆에 계셔서 늘 고맙습니다.. .^^ . ^*^... 작성자 노루목 작성시간 0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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