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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샘추위가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창밖을 서성이고 있네요.
    창문을 두드리는 그 바람 만큼 지금 제 마음도 춥네요!
    그바람 지나면 성큼 봄이 오겠죠.
    따스한 봄 기다리림으로 설레는 마음으로 오늘도 행복하세요.
    동생델구 응급실로 가는 발길이 많이 무겁습니다 ㅠㅠ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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