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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은 참!빠르기도 합니다~무심한 세월!
    오늘이 울!엄마 하늘나라 가신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
    하늘도 내마음을 아는지! 작고 이쁜비를 내려 주네요.
    일찍 일 끝내고 들어오는 길에 장 봐 가지고와서 제를 올려야겠어요.
    울!엄마가 좋아하시던 물렁한 것 많이 올려야지^0^
    엄마! 저~보이죠^^ 나! 이제 덜 울어요!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3.30
  • 답글 어서 오세요~~~~~~~ 매화님
    정말 빨리 가는건 세월뿐인가 싶네요~~~~~
    벌써 봄이 문앞에서 매화꽃이 꽃망울 터트리려 하구 있구요~~~~
    늘 언제나 어머님이 하늘에서 지켜 보실거예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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