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들이 와서 집이 북적 북적이네요~~~~토종닭이 먹고 싶다고 해서 손질을 해주고 났더니 동생들하고어님하고 닭 볶음탕하고 하나는 백숙을 한다고 하시네요~~~~집에오니 먹을것이 많아 지네요~~~~^^ 작성자 노루목 마을 작성시간 12.03.30 답글 살아 나셨네요이제 몸관리 잘하세요늘 행복 하시구여퇴원을 축하 합니다 작성자 수아 작성시간 12.03.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