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늘~어렵고 힘들 때마다 어릴적 어머니의 기도를 생각하며 생활하지요. 어머니의 기도로 자란 아들과 딸은 잘못되는 법이 없다고 하시던 어른들의 말씀이 생각납니다,^^ㅎ비내리고 바람 세게 부는날^^손이 시려워 장갑 생각 나던걸요^^ 감기 조심하세요^0^ 작성자 매화 작성시간 12.04.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